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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기립박수 받은 美 데뷔 무대 포착 ‘강렬 카리스마’[포토엔]

2019-02-12 11:39:39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 리사)가 미국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블랙핑크는 2월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유니버설뮤직그룹의 그래미 아티스트 쇼케이스 무대에 올랐다.

인터스코프 대표로 오른 블랙핑크는 현지 음악 관계자들 앞에서 히트곡 ‘뚜두뚜두’와 ‘포에버 영' 무대를 펼쳤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첫 미국 무대에서도 긴장한 기색 없이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와 관련 뉴욕타임스는 “한국에서 온 이 걸그룹은 무대가 끝난 뒤 관객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미국 빌보드는 "쇼케이스 오찬에서 미국 첫 데뷔 무대를 선보인 블랙핑크가 영화 ‘Clueless’를 연상시키는 룩과 더불어 트랩 장르가 가미된 팝곡인 ‘뚜두뚜두’에 맞춰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안무를 선보여 관객들을 매료시켰다”고 전했다.


이날 블랙핑크가 오른 그래미 아티스트 쇼케이스는 유니버설뮤직그룹이 매년 미국의 대표 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가 열리기 전 주간에 여는 행사다.

블랙핑크는 유니버설뮤직그룹 회장 루시안 그레인지(Lucian Grainge) 등 현지 관계자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성공적인 미국 데뷔를 자축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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