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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 “새 ‘터미네이터’ 여성 중심적 영화 될 것”

2019-02-12 08:46:07

[뉴스엔 배효주 기자]

'터미네이터'가 돌아온다
.

할리우드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하고 팀 밀러 감독이 연출하는 '터미네이터' 새 시리즈 제목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로 결정됐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터미네이터' 시리즈 주역인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의 공로를 인정했다. 특히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없으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가 없다"고도 말했다.


또 린다 해밀턴이 맡은 사라 코너 역할에 대해 "더 강해진 이야기의 아주 중요한 캐릭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해 예비 관객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그레이스 역의 멕켄지 데이비스가 맹활약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여성 중심적인 영화가 될 것"이라며 "팀이 이런 주제를 받아들여줘 기쁘다"고도 했다.

한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11월 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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