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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60억원대 추정 휘황찬란 신혼집 공개 ‘실내 정원까지’[SNS★컷]

2019-02-04 13:59:49

[뉴스엔 김명미 기자]

'새신부' 클라라의
화려한 신혼집 내부가 공개됐다.

배우 클라라는 2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에 정원 만들었어요. 공기 정화에 좋고 생명력이 강한 크루시아와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조화로 어두운 까만 벽을 꾸몄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혼집에 실내 정원을 꾸미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럭셔리한 내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클라라가 신접살림을 차린 곳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최고급 아파트인 롯데 시그니엘 레지던스. 조인성,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이웃사촌'이다. 클라라의 신혼집은 80~90평형대로 알려졌으며, 매매가 60억 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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