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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2019-01-15 06:00:01

[뉴스엔 최승혜 기자]

세븐이 여자친구 이다해 손길이
묻어있는 주방을 공개했다.

1월 14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가수 세븐 일상이 공개됐다.

아침에 일어난 세븐은 직접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부엌에서 재료를 찾았다. MC들은 깔끔하게 정리돼 있는 요리 소스와 냉장고에 꽉 차있는 야채를 보며 놀랐다. MC들은 누가 저렇게 정리해주고 야채를 넣어주는지 궁금해 하며 여자친구 이다해를 의심했다.


특히 세븐은 완성한 파스타 위에 루꼴라를 화룡점정으로 장식해 더욱 의심을 샀다. 서장훈은 “집에 루꼴라 있는 남자는 별로 못 봤다. 보통 어머니가 루꼴라를 사다주지는 않는다”고 콕 짚어내자 세븐은 “글쎄요. 왜 이렇게 얼굴이 화끈거리죠?” 라고 대답을 얼버무려 웃음을 안겼다.(사진= SBS 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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