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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건물주 됐다‥청담동 100억원 빌딩 매입

2019-01-08 12:04:24

[뉴스엔 박수인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건물주가 됐다
.

스카이데일리는 1월 7일 윤아(임윤아)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건물 한 채를 매입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아는 지난해 10월 한 청담동 건물을 100억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지난 2014년에 건축한 지하 2층
~지상 4층의 신축 건물이다. 건물 규모는 연면적 1,462.56㎡(약 442평), 대지면적 467.70 ㎥(약 141평)이다.

한편 윤아는 최근 '2018 MBC 가요대제전' MC를 맡았고 영화 '엑시트'(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조정석과 함께 출연한 '엑시트'는 청년백수 용남(조정석 분)이 어머니 칠순 잔치에서 우연히 만난 대학시절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분)와 함께,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새로운 스타일의 재난액션 영화이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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