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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초호화 신혼집 어디길래, 신격호-조인성 이웃사촌 된다

2019-01-03 19:47:57

[뉴스엔 이민지 기자]

클라라의 신혼집에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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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는 1월 3일 깜짝 결혼 발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 가운데 그가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신혼집을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 마련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내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은 지난 2017년 4월 준공된 고급 아파트이다. 서울 시내와 석촌호수,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다양한 스포츠시설과 편의 시설이 있으며 입주민은 최고급 호텔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곳에는 롯데 신격호 회장이 이곳 49층에 살고 있으며 배우 조인성, 가수 김준수도 매매를 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60평에서 300평 사이의 집들이 약 40억원에서 340억원 사이로 분양되고 있으며 클라라의 신혼집은 80~90평형대, 매매가 60억원대 이상으로 추정된다.

한편 클라라는 오는 6일(미국시간) 1년간 교제한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만 참여해 비공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투브라이드)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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