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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이유리 이종혁 엄지원 ‘봄이 오나 봄’ 출연 확정”(종합)

2018-11-16 10:27:45

▲ 왼쪽부터 이유리, 이종혁, 엄지원

[뉴스엔 황혜진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이 명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MBC 측은 11월 16일 오전 뉴스엔에 "이유리, 이종혁, 엄지원이 '봄이 오나 봄'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봄이 오나 봄'은 11월 21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해 푸른달' 후속으로 확정된 새 수목드라마다. 육체가 바뀌며 일어나는 생활 밀착형 판타지 드라마다.

특히 최근 화제 속 종영한 JTBC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 '부암동 복수자들' 등을 제작한 JS픽처스가 내놓는 신작이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상호 PD가 연출을 맡는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한 데 모여 만들어갈 드라마라는 점도 기대 요소다.


드라마를 이끌어갈 주연 3인방 중 이유리는 MBC 드라마국에서 믿고 쓰는 배우로 통한다. 이유리는 2014년 방영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전대미문의 악녀 연민정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같은 해 12월 30일 MBC 연기대상에서 데뷔 15년 만에 첫 대상을 품에 안았다.

올해도 MBC 드라마를 책임졌다. 오는 17일 종영하는 주말드라마 '숨바꼭질' 주인공 민채린으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것.

1년 만에 복귀하는 이종혁도 그간 여러 출연작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다. 이종혁의 안방극장 복귀는 지난해 방송된 MBN '연남동539' 이후 1년여 만이다.

엄지원도 이번 드라마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엄지원의 컴백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조작' 이후 1년4개월여 만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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