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박성현 ‘모자에 반쯤 가려진 소두’[포토엔]

2018-11-16 08:03:57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 '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한화 약 28억3,000만 원) 1라운드가 11월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박성현(25 KEB하나은행)이 6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