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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타누간·박성현 등 ‘100만달러 보너스 내거야’[포토엔]

2018-11-15 18:21:28

아리아 주타누간, 박성현 등 CME 글로브 상위 5명이 1
00만 달러 보너스를 노린다.

레이스 투 CME 글로브 상위 5명인 아리아 주타누간(23 태국), 이민지(22 호주), 브룩 헨더슨(21 캐나다), 하타오카 나사(19 일본), 박성현(25 KEB하나은행)은 11월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한화 약 28억3,000만 원)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들은 현금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원) 박스를 앞에 두고 나란히 서서 미소짓고 있다.

CME 글로브 상위 5명은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최종전 CME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100만 달러 보너스를 획득할 수 있다.(사진=왼쪽부터 이민지, 아리아 주타누간, 브룩 헨더슨, 하타오카 나사, 박성현)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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