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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윤택 “내 본적은 학교 주소” 왜?

2018-11-09 19:49:2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윤택이 학교에서 태어났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11월 9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개그맨 윤택이 MC 김용만, 윤정수와 서울 성남중고등학교를 찾았다.

윤택은 학창시절 이야기 중 "자꾸 공부 안하는 친구들과 어울렸다. 부모님이 성남중학교로 전학시켰다. 아버지가 근무하고 계셨던 학교다"며 아버지가 당시 성남 중고교 서무과장이었음을 밝혔다.


학교에 도착한 윤택은 "내가 여기서 태어났다. 내 본적이 학교 주소다. 동작구 대방동 375-1번지. 아직도 기억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아버지가 여기서 오래 근무하셨다. 당시 사택에 선생님들이 많이 살았다"고 설명했다. (사진=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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