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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 공효진X김예원X김성오, 영화 20도서도 빛나는 케미

2018-11-08 10:04:08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가
체감 온도 영하 20도의 촬영 현장 속에서도 탄탄한 팀워크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영화 '도어락' 측은 11월8일 지난 겨울 강추위 속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고 화기애애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현장 비하인드 스틸 4종을 최초 공개했다.

'도어락'은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공포 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현장 스틸은 '도어락'을 통해 미친 열연을 선보인 공효진부터 충무로 대표 신스틸러 김예원, 김성오까지 열정 3인방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담아냈다.

특히 지난 11월 6일 성황리에 개최된 제작보고회에서 '도어락' 이권 감독과 배우들이 입을 모아 “대화와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따뜻한 현장이었다”고 전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도어락' 속에서 실제 친구 같은 리얼 케미를 선보인 ‘경민’ 역의 공효진과 ‘효주’ 역의 김예원은 촬영 쉬는 시간에도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서로에게 스스럼없는 장난을 치며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또한 촬영 장면을 모니터링하며 환하게 웃는 공효진과 촬영 도중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는 장난스러운 김예원의 모습은 배우들뿐만 아니라 제작진 모두가 함께 최고의 호흡을 선보였음을 짐작케 한다.

여기에 강추위 속 야외세트에서 진행된 액션신 촬영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김성오의 모습은 극중 날카로운 촉으로 ‘경민’의 사건을 추적하는 ‘이형사’ 역과는 상반되는 훈훈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12월 개봉. (사진=메가박스 플러스엠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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