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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앵란 ‘아들 강석현 바라보며’(故 신성일 발인식)[포토엔HD]

2018-11-06 12:27:34

[뉴스엔 장경호 기자]

원로배우 신성일 발인식이 1
1월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故 신성일 발인식에서 엄앵란이 아들 강석현을 바라보고 있다.

고 신성일은 1960년 고(故) 신상옥 감독의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한 뒤 '맨발의 청춘', '별들의 고향' 을 비롯한 히트작으로 단숨에 대표적인 은막 스타 자리에 올랐다. 연예계는 물론 지난 2000년 16대 총선에서 당선 돼 의정활동을 펼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했다. 함께 영화에서 호흡을 맞췄던 엄앵란과는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故 신성일은 11월 4일 오전 2시 25분께 폐암 투병 끝 전남대병원에서 숨을 거두었다.

뉴스엔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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