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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손지창 “과거 고소영 목숨 구해” 장동건에 생색까지

2018-11-06 00:03:14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손지창이 과거 고소영을 구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11월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손지창은 과거 고소영과 함께 CF 촬영 도중 겪었던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촬영 도중 고소영과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었다는 손지창. 손지창은 "한참 노는데 (물살 때문에) 앞으로 안 가지더라. 고소영 씨 말고도 여배우 한 명이 더 있었다. 물을 먹으니까 저를 잡고 올라가더라.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마침 밖에서 보고 있던 스태프 형 두 명이 보고 고소영과 배우를 데리고 나왔다"며 "한 해녀가 죽을 뻔 했다고 하더라. 5m만 더 가면 급류라고. 아무리 수영 잘 하는 사람도 빠지고 피서철만 되면 한 명 씩 죽는다고 하더라"고 급박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러면서 "장동건 씨에게 '너 나 아니었으면 장가 못 갔다' 했다"고 농담을 덧붙이기도 했다.(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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