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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성일 빈소 찾은 나영희 ‘얼굴에 묻어난 충격’[포토엔HD]

2018-11-05 20:30:36

[뉴스엔 표명중 기자]


배우 나영희가 11월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신성일(81)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폐암으로 별세한 신성일은 1960년 故신상옥 감독의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한 뒤 '맨발의 청춘', '별들의 고향' 을 비롯한 히트작으로 단숨에 대표적인 은막 스타 자리에 올랐다.


연예계는 물론 지난 2000년 16대 총선에서 당선 돼 의정활동을 펼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했다.

함께 영화에서 호흡을 맞췄던 엄앵란과는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발인은 오는 6일 진행되며 장지는 경북 영천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뉴스엔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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