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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 한뼘 수영복 터질 듯한 풍만 몸매 ‘눈둘 곳 없어’[SNS★컷]

2018-10-30 08:52:25

[뉴스엔 지연주 기자]

모델 문가비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문가비는 10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in my favorite city(내가 가장 좋아했던 도시로 돌아가고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있는 문가비의 모습이 담겼다. 작은 수영복 위로 드러난 문가비의 풍만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살아있는 모하나 같아", "최고네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섹시해" 등 반응을 보였다.

문가비는 현재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출연 중이다. (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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