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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나게 먹자’ 유부남 이경규X하하, 정력에 좋다는 대갱이에 방긋

2018-10-13 00:07:14

[뉴스엔 황수연 기자]

이경규와 하하가 장어보다 정력에
좋다는 대갱이에 반색했다.

10월 12일 방송된 SBS '폼나게 먹자'에서는 가수 겸 예능인 하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경규, 하하, 로꼬, 유현수 셰프는 갯벌에 사는 망둥엇과 어류 '대갱이(게소갱)'라는 식재료를 접했다. 순천만 근처에서 잡히는 어종으로 사라져 가는 식재료 중 하나로 소개됐다. 대갱이는 보통 말린 뒤 망치로 쳐서 부드럽게 만든 뒤 먹는다고.


하지만 멤버들은 식재료를 가져가기 위해 망치를 두들기다 지쳐 포기했다. 그때 유현수 셰프가 "대갱이가 장어보다 정력이 더 좋다"고 말했고, 이경규와 하하는 크게 놀라며 대갱이 한움큼을 집어 망치질을 했다.

하하는 "하긴 펄에서 살려면 애(대갱이)가 얼마나 힘이 세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폼나게 먹자'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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