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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이혼사유 “왕진진에 감금, 폭행 당했다” 주장

2018-10-11 16:32:58

[뉴스엔 이민지 기자]

낸시랭이 왕진진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팝아티스트 낸시랭과 사업가 왕진진(본명 전준주)가 결혼 10개월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낸시랭은 10월 11일 이데일리에 수입이 전혀 없는 왕진진이 낸시랭 명의의 집을 담보로 수억대 사채빚을 졌다고 밝혔다.

경제적 이유 때문에 이혼을 결정한게 아니라는 낸시랭은 "남편의 거짓말이 밝혀지고 민낯이 드러날 때마다 우히려 나를 위협하고 폭언과 감금, 폭행으로 개처했다. 수위가 점점 높아져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 됐다"고 주장했다.


앞서 왕진진은 용산구 자택에서 낸시랭과 부부싸움을 하던 중 둔기 형태의 물건으로 문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한편 낸시랭 왕진진은 지난해 12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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