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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 김호영 “‘진사300’ 하차, 뼛조각 떨어져 불가피”

2018-10-11 16:56:13

[뉴스엔 지연주 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MBC &
#039;진짜 사나이 300' 하차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김호영은 10월 11일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이지혜는 "김호영 씨 하면 최근 출연한 '진짜 사나이 300'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중간에 하차하게 됐는데 아쉬울 것 같다"고 말을 꺼냈다. 김호영은 "무척 아쉬웠다. 특히 자발적 의지로 하차한 게 아니라 부상 때문이었기 때문에 더욱 아쉬웠다"고 밝혔다.

김호영은 "사실 '진짜 사나이 300' 촬영에 들어가기 전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공연 중 실수로 넘어졌다. 당시에는 단순하게 삔 줄 알았는데 뼛조각이 떨어져 나간 상태였다. 그래서 반깁스한 상태로 무리하게 입교했다"고 설명했다. 김호영은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을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유격 훈련 불가 판정을 받았다. 불가피한 하차여서 더 아쉬움이 남는다"고 덧붙였다.


김호영은 '진짜 사나이 300' 출연 중 발목 부상으로 중도 하차했다. (사진=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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