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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끝” 단호한 낸시랭, SNS로 전한 왕진진 이혼 심경

2018-10-11 12:30:12

[뉴스엔 황수연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왕진진과의
이혼 심경을 밝혔다.

낸시랭은 10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젠 끝"이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의 작품 사진을 업로드했다.

지난 10일 언론을 통해 낸시랭과 왕진진의 이혼 절차 소식이 전해진 후 올린 첫 SNS 글이다. '이젠 끝'이라는 멘트에서 이혼으로 마음을 굳힌 낸시랭의 심경이 전해진다.

앞서 왕진진은 이달 초 낸시랭과 부부싸움 중 둔기 형태의 물건으로 문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당시 낸시랭에 대한 물리적 폭행은 없었고, 술도 마시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낸시랭은 사건 직후 변호사를 선임하고 처벌 의사를 밝혔다.


한편 낸시랭과 왕진진은 지난해 12월 27일 혼인신고를 했다. 현재 별거 중이며 낸시랭은 이혼 진행을 위해 법률대리인을 선임한 상태다.(사진=낸시랭 인스타그램/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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