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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약혼남 리천 美 근황, 사라진 커플링과 수척해진 얼굴(별별톡쇼)

2018-09-14 20:41:26

[뉴스엔 황수연 기자]

약혼남 리천은 판빙빙의 소재를
알고 있을까.

9월 14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는 탈세혐의 이후 사라진 증국 배우 판빙빙의 실종설을 다뤘다.

현재 판빙빙을 둘러싼 설은 다양하다. 당국의 조사를 받고 호텔에 감금됐다는 설, 너무 참혹해서 돌아오지 못하고 향후 연예활동이 금지될 것이라는 설, 미국으로 정치망명을 시도했다는 설 등이다.

아이돌로 활동 중인 판빙빙의 동생 판청청은 최근 팬미팅에서 두 차례나 오열했고, 자신의 심경을 토로하면서 판빙빙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이상한 점은 신변에 이상이 생겼다면 직접 실종신고를 하고 나서야 하는데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미뤄보아 어디 있는지 알고 있고, 공개하지 못하는 사정이 있다는데 무게가 실리는 중이라고.


올 하반기에 결혼을 약속한 약혼남 리천의 근황도 화제다. 미국에서 영화 촬영 중이었던 리천은 판빙빙의 실종과 함께 연락이 끊겨 함께 행방불명 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지만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 인사를 건네는 영상 속에 등장했다. 당시 리천은 무척 수척해진 모습이었고, 무엇보다 손에 커플링이 사라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판빙빙과 관련한 의혹에 어떤 언급도 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5월 중국 국영방송 CCTV 토크쇼 진행자 최원영(추이융위안)은 판빙빙이 한 영화에 출연하며 이중 계약서를 작성하며 한화 16억 7,000만원, 83억 4,500만원 총 100억 갸랑의 탈세를 저질렀다고 폭로했다. 이후 판빙빙 측은 허위사실이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지만 6월 세무조사 이후 판빙빙의 모습은 볼 수 없는 상태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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