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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아나 “판빙빙 탈세 최초 폭로자, 韓 ‘그알’ 김상중급 영향력”(별별톡쇼)

2018-09-14 20:25:56

[뉴스엔 황수연 기자]

중국 아나운서 척석이 판빙빙의
탈세를 폭로한 최영원(추이융위안)이 중국의 유명 시사프로그램의 진행자라고 설명했다.

9월 14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탈세혐의 이후 사라진 배우 판빙빙의 실종설을 다뤘다.

이날 판빙빙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스튜디오에 참석한 척석은 "판빙빙은 한국에서 전지현과 같은 급이다. 뷰티 제품 들고 있으면 다음날 물건이 다 팔리는 영향력이 큰 연예인"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판빙빙 탈세를 폭로한 최영원은 시사프로그램의 아나운서 겸 기자인데 한국의 '그것이 알고싶다'의 김상중 급이다. 그래서 중국인들이 모두가 진실인 것 같다고 믿었고, 화제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중국 국영방송 CCTV 토크쇼 진행자 추이융위안은 판빙빙이 한 영화에 출연하며 이중 계약서를 작성하며 한화 16억 7,000만원, 83억 4,500만원 총 100억 갸랑의 탈세를 저질렀다고 폭로했다. 이후 판빙빙 측은 허위사실이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지만 6월 세무조사 이후 판빙빙의 모습은 볼 수 없는 상태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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