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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짧은 치마도 두렵지 않아’[포토엔]

2018-09-13 20:48:43

[에비앙 레뱅(프랑스)=뉴스엔 이재환 기자]

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9월1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6일까지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3야드)에서 열린다.

이날 1라운드가 열려 전인지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 한화 약 43억3,000만 원)에는 4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성현을 비롯해 2014년 우승자 김효주, 2016년 우승자 전인지, 메이저여왕 박인비 등이 출전, 우승 경쟁을 펼친다.


박성현은 지난 7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한 시즌 메이저 2승을 노린다.

뉴스엔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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