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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하원미 공사중인 미국 새 집 공개 “2년동안 20년은 늙은듯” [SNS★컷]

2018-09-06 09:30:07

[뉴스엔 김예은 기자]

추신수 하원미 부부가 새 집으로
이사를 가기 위해 공사 중이다.

메이저리거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는 9월 6일 자신의 SNS에 "많이들 물어보셔서요. 저희 아직 새 집 공사 중이에요. 지 짓는 게 이렇게 힘과 노력이 많이 드는 일인지 모르고 겁도 없이 덜컥 시작했다가 이년 동안 이십년은 늙은 듯 해요"라며 "그만큼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신경 많이 썼고 또 우리 가족들이 행복하고 편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짓는 집이기에 저희도 결과물에 더 기대가 크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사 중인 집 사진도 공개했다. 넓은 거실을 자랑하는 2층집에 깔끔한 계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야외에도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더불어 하원미 씨는 "조만간 추 패밀리의 드림하우스 공개할 날을 기대해 볼게요"라며 집 완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사진=하원미 씨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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