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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상설’ 씨엘, 할리우드 데뷔작 레드카펫서 당당 포즈[포토엔]

2018-08-11 09:29:57

[뉴스엔 이민지 기자]

씨엘이 영화 '마일22(M
ile22)'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게티이미지는 8월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마일22' 프리미어 행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마일22'를 통해 할리우드에 데뷔하게 된 2NE1 출신 가수 씨엘은 마크 월버그, 로렌 코핸, 론다 로우지 등 할리우드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씨엘은 지난 3일 싱가포르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다소 후덕해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를 두고 건강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미국 이사 후 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몸 관리에 소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씨엘은 이날 레드카펫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시선을 끌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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