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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경주월드 롤러코스터로 ‘나혼자산다’ 신고식 치렀다 “세상 제일 무서워”

2018-08-11 00:47:45

[뉴스엔 배효주 기자]

쌈디가 '나 혼자 산다&
#039; 신고식을 제대로 치렀다.

8월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무지개 회원들을 경주에 위치한 놀이공원인 경주월드로 인도했다.

이날 전현무는 "쌈디 회원이 최근 '나 혼자 산다'에 들어와서 자신감이 쑥 떨어지지 않았나. 단체로 기를 불어 넣어 줘야 한다"고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자고 제안했다.

이에 이시언, 기안84, 쌈디는 손을 꼭 부여잡고 롤러코스터에 올랐다. 어마어마한 높이에 이들은 "이거 너무 높다" "잠깐만 잠깐만"을 연발하며 공포에 떨었다.


출발할 때만 해도 사이 좋게 서로 손을 잡고 있던 이들. 그러나 이시언은 "내려갈 때 되니까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안전바를 잡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지막지한 롤러코스터의 스피드에 깜짝 놀란 이들은 연신 고함을 질렀고, 이시언은 "이런 제기랄"이라고 욕까지 해 시청자 폭소를 유발했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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