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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산들 “멤버들끼리 계속 상의중, 답답하지만 기다릴수밖에 없는 상황”

2018-07-02 10:57:09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B1A4(진영, 바로, 산들
, 공찬, 신우) 리더 진영, 바로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가운데 멤버 산들이 현 상황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산들은 7월 1일 B1A4 팬카페를 통해 "무슨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먼저 확실한 답을 드리지 못하고 답답하고 우울하게 만든 점 너무 죄송스럽고 미안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희들끼리 아직까지도 계속 상의하고 있습니다. 답답하지만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아무 말도 못 하는 야속한 저희지만 무한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우리 바나(팬)들에게 다시 한 번 너무 죄송스럽고 미안합니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소식이든 꼭 저희가 바나들에게 제일 먼저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항상 저희 사랑해주시는 바나 너무 고맙고 미안해요"라고 덧붙였다.

B1A4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부로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멤버들은 최근 꾸준한 재계약 논의를 이어온 끝에 행보를 달리하기로 했다. 산들, 신우, 공찬 3인만 재계약에 합의하고, 팀의 리더 진영, 멤버 바로는 소속사를 떠나기로 했다.

진영, 바로는 최근 다수의 기획사와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진영, 바로가 추후 B1A4 팀 활동에 합류할지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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