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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김청 집 공개, 문 없는 욕실까지 “남친과 거품목욕 꿈꿔”

2018-06-14 10:02:26

[뉴스엔 김명미 기자]

혼자여도 외롭지 않은 김청의 집이 공개됐다.

6월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80년대 대표 미녀배우 김청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김청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넓은 마당과 갤러리를 연상케하는 실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유리로 지은 김청의 집에서는 개방감이 느껴졌다. 침실 역시 개방감을 주기 위해 벽을 모두 텄고, 심지어 욕실에는 문도 달지 않았다.

김청은 "사람들이 욕실에 문도 없냐고 뭐라고 하더라. '내 마음이다' '나 혼자 사는데, 왜!'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욕조를 가리키며 김청은 "처음에는 남자친구랑 여기서 거품 목욕도 꿈을 꿨는데, 이걸 한 달에 한두 번 쓸까 말까다"며 웃었다.(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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