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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 20대도 울고 갈 비키니 몸매 자랑 “4kg 찌기 전”

2018-06-14 09:50:37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청이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

6월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80년대 대표 미녀배우 김청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김청은 "김청 최초 반 누드를 공개하겠다"고 입을 연 뒤 한 장의 사진을 보여줬다. 사진에는 비키니를 착용한 김청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20대도 울고 갈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청은 "작년에 어머니랑 다낭 가서 찍은 건데, 올해도 이 몸매일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 4kg 찌기 전이다"고 겸손을 표했다.(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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