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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눈물 호소에도 낙선한 전 MBC 아나운서

2018-06-14 08:56:43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현진이 눈물 호소에도 낙선했다
.

MBC 전 아나운서 배현진은 자유한국당 후보로 송파을 보궐선거에 출마했다. 6월 13일 진행된 선거 결과 배현진은 2위로 낙선했다. 당선자는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배현진 전 앵커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아침 주민들께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인사를 드렸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현진 전 앵커는 눈물을 흘리는 모습. 배현진 전 앵커는 "출근하는 길, 학교가는 길, 분주히 걸음을 재촉하면서도 제가 건네는 인사를 마다하지 않고 맞아주신 우리 송파 주민 여러분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언제나 가족같은 따뜻함으로 사랑과 격려 보내주신 송파주민들께 그 감사 꼭 돌려드리고 싶습니다"고 덧붙였다. (사진=배현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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