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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병은, 박민영 소개팅남 특별출연 ‘폭소’

2018-06-14 06:18:07

박병은이 박민영 소개팅남으로 특별출연 웃음을 선사했다.

박병은은 6월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3회 (극본 정은영/연출 박준화)에서 김미소(박민영 분)의 소개팅남 박병은으로 특별출연했다.

김미소는 퇴사를 앞두고 사회부 기자와 소개팅 했다. 실상 김미소는 사회부 기자라는 말에 물어볼 것이 있어서 소개팅한 것. 김미소는 박병은을 만나 “오래 전 사건인데 알아볼 수 있냐. 94년 유괴사건인데. 제 지인이 겪은 일이다. 그 때 크게 이슈가 안 돼 찾아보기가 힘들더라. 유명 랜드 재개발 구역에서 늦가을에 일어난 사건이다”고 물었다.

이어 김미소는 평소 이영준(박서준 분)의 넥타이를 책임지는 습관대로 박병은의 비뚤어진 넥타이를 고쳐주다가 흠칫 놀라며 “죄송해요. 제가 직업병이라서”라고 사과했고, 마침 그 곳에 들이닥친 이영준이 “김비서!”라고 소리쳤다. 김미소는 “부회장님이 여기를 어떻게...”라며 당황 넥타이로 박병은의 목을 졸랐다.

이영준은 김미소의 소개팅 소식에 질투 폭발 현장을 급습한 것. 박병은이 김미소의 소개팅남으로 특별출연 이영준의 질투심을 자극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김미소가 쫓는 유괴사건이 드러나며 그 진상에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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