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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 김예원, 김준면에 “날 좋아하긴 하냐” 이별 선언

2018-06-13 23:13:04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예원이 김준면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6월 13일 방송된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리치맨'(극본 황조윤 박정예/연출 민두식) 11회에서는 이유찬(김준면 분)과 민태라(김예원 분)의 관계가 위기에 부딪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민태라는 이유찬의 마음이 김보라(하연수 분)에게 향하고 있다는 걸 깨닫고 그를 찾아갔다. 이어 "김보라 만나고 오는 길이냐. 남해랑도 김보라랑 같이 내려간 거냐. 나랑 하와이 가자는 약속도 접고"라며 "날 좋아하긴 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유찬은 "모르겠다"고 답했고, 민태라는 "걔랑 나랑 비교되는 것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너는 왜 걔를 보면서 웃냐"며 소리를 높인 뒤 "그만 만나자"고 이별을 고했다.

이어 민태라는 "노력하겠다"는 이유찬의 말에 "노력하면 마음이 생기냐. 그럼 우리가 사랑하게 되냐. 사랑이 뭐가 이렇냐"고 털어놨다.(사진=MBN '리치맨'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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