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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 “톰 크루즈 아이 자궁 외 임신+유산..큰 슬픔”[할리우드비하인드]

2018-06-03 15:25:51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과거 톰 크루즈와의 결혼 생활 중 겪었던 유산이 여전히 큰 슬픔이라고 고백했다.

최근 니콜 키드먼은 외신 잡지 태틀러와의 인터뷰에서 부모가 되는 힘겨운 여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니콜 키드먼은 23세이던 1990년 톰 크루즈와 결혼 직후 자궁 외 임신을 한 적이 있으며, 2001년에는 유산을 했다. 이들 두 사람은 1993년 이사벨라 크루즈를, 1995년에는 코너 크루즈를 입양했다.

인터뷰에서 니콜 키드먼은 "아이를 가지고 싶은 갈망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며 "유산의 상실감에 대해서는 말로 다 할 수 없다. 굉장한 슬픔이다"고 말했다.


2001년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2006년 6월 키스 어번과 재혼했다. 이후 2008년 첫째 딸 선데이 로즈 키드먼 어번을 직접 낳았고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딸 페이스 마가렛 키드먼 어번을 얻었다.

(사진=왼쪽/영화 '래빗 홀' 니콜 키드먼, 오른쪽/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톰 크루즈)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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