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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스토리] 레아 세이두-크리스틴 스튜어트 ‘드레스 엉켜 아찔한 상황’

2018-05-20 10:45:23

▲ 레아 세이두-크리스틴 스튜어트 ‘드레스 엉켜 아찔한 상황’

▲ 레아 세이두의 스팽글 드레스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드레스에 엉킴

▲ 심사위원 레드카펫 입장해야하는데...

▲ 난감한 상황

▲ 케이트 블란쳇 얼굴만 바라봐

▲ 고군분투하는 레아 세이두

▲ 아찔한 상황 모면~

[칸(프랑스)=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
(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폐막식 레드카펫이 5월 19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심사위원들 입장 시작 중, 레아 세이두의 드레스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드레스에 엉켜 난감한 상황이 연출됐다.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올해 칸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공작'(감독 윤종빈)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한편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작은 테리 길리엄 감독의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로 올가 쿠릴렌코, 아담 드라이버, 로시 드 팔마, 세르지 로페즈, 스텔란 스카스가드, 조나단 프라이스, 조아나 리베이로 등이 출연한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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