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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11인조 워너원 “한끼 회식비 350만원” 소고기 먹방돌 입증(ft.한우)

2018-05-17 08:59:11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워너원이 남다른 먹성을
입증했다.

워너원은 5월 12일 첫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 출연해 MC 정형돈으로부터 회식비를 얻어냈다.

워너원은 이날 '3/5/7 댄스' 미션을 수행했다. 정형돈이 부르는 멤버 수에 맞춰 춤을 추는 미션이었다. 정형돈은 워너원에게 "첫 방송 첫 코너이기 때문에 한 번에 성공하면 크게 쏘겠습니다"고 공약을 내세웠다. 워너원은 뜻밖의 상품에 열의를 불태웠다.

정형돈은 워너원에게 "뭘 원해요?"라고 호기롭게 물었고, 강다니엘은 "소 사주세요. 한우 좋아합니다"고 답했다. 정형돈은 "성공하면 소고기 회식 비용 제가 대겠습니다"고 말해 워너원의 환호를 받았다. 옹성우는 "괜찮으시겠어요? 참고로 저희가 350만 원어치 고기 회식을 했던 그런 사람들입니다"고 우려를 표했다.


정형돈과 워너원은 소고기 회식을 두고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워너원은 첫 번째 게임에서 이대휘의 실수로 실패했지만, 두 번째 게임에서는 완벽하게 성공했다. 워너원은 정형돈으로부터 소고기 회식 비용을 얻어내며 기쁨의 함성을 질렀다. (사진=JTBC '아이돌룸'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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