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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화보] 칸 레드카펫에 뜬 톱모델들 ‘올렸다, 내렸다~ 변화무쌍 2色 패션’

2018-05-17 10:40:01

▲ 칸 레드카펫에 뜬 톱모델들 ‘올렸다, 내렸다~ 변화무쌍 2色 패션’

▲ 벨라 하디드

▲ 긴머리에 우아한 오프숄더

▲ 올림머리에 블링블링 홀터넥 드레스

▲ 사라 삼파이오

▲ 올림머리에 러블리한 매력

▲ 한쪽머리 내리고 강렬한 분위기

▲ 이자벨 굴라르

▲ 웨이브헤어 내리고 여신같은 등장

▲ 시원한 올 백머리에 파격패션

▲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 긴머리에 슬립 드레스로 고혹적인 매력

▲ 올림머리에 뒤태는 살짝~

▲ 시멍야오

▲ 올림머리에 화사한 하늘빛 드레스

▲ 머리내리고 러블리한 미소

[칸(프랑스)=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른 톱모델들이 변화무쌍한 2色 레드카펫 드레스로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미국 모델 벨라 하디드는 올림머리에는 아슬아슬한 은빛 홀터넥 드레스로 완벽한 등라인을 과시했고, 긴 생머리를 내렸을 때는 심플한 핑크빛 오프숄더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포르투칼 미녀' 사라 삼파이오는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줬다. 올림머리에는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누드톤 오프숄더 드레스로 러블리하고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고, 한쪽으로 내린 웨이브 헤어스타일에는 깃털로 장식된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 검붉은 립스틱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중국 모델 시멍야오는 올림머리에는 쇄골을 드러낸 화사한 하늘빛 드레스를 매치해 밝고 청량감 있는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고, 한쪽으로 내린 헤어스타일에는 블링블링 한 핑크 슬립 드레스를 입어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브라질 모델 이자벨 굴라르와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도 헤어스타일에 따라 상반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긴 머리의 이자벨 굴라르는 짧은 숏팬츠에 롱드레스가 겹쳐진듯한 비즈 드레스를 매치했고, 올 백으로 시원하게 넘긴 머리에는 강렬한 레드 립, 파격적인 절개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굵은 웨이브 헤어의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슬립 드레스로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고, 올림머리에는 럭셔리한 주얼리에 뒤태만 살짝 드러낸 블랙 시스루 드레스로 품격 있는 레드카펫 드레스를 완성했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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