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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결별’ 황하나, 헤어짐 언급 없는 평범 근황 ‘핑크 공주’

2018-05-15 18:00:31

[뉴스엔 황수연 기자]

JYJ 박유천과 파혼한 황하나의 근황이 화제다.

황하나는 5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반가운 사람들 많이 만나서 좋았오. 오늘두 날씨 대박 좋다. 두 번째 영상이 더 좋지 나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과 영상 속에는 백화점을 찾은 황하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 핑크 룩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 시선을 끈다. 아름다운 미모 또한 인상적이다.

앞서 황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별을 암시하는 글들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엔에 "박유천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던 시기, 여러 구설수에 휩싸이며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남양유업 창업주인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 황하나와 결혼 소식을 알렸지만 가을께 결혼식을 미루며 파혼설이 나돌았다. 결국 두 사람은 공개 열애 1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한편 박유천은 오는 6월 4일 생일 팬미팅을 개최하며 첫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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