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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 전종서 칸 출국 ‘왜 이러는 걸까요?, 가리고 가리고 또 가리고’

2018-05-15 13:49:23

[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장경호 기자]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에 출연한 전종서가 5월 15일 오후 제71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이날 전종서가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앞서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에 출연한 한국계 미국인 배우 스티븐 연이 영화 '버닝' 개봉을 앞두고 SNS 상에서 욱일기 사진에 '좋아요'를 눌러 비난을 샀다. 자신의 SNS를 통해 영문과 한국어 사과문을 올렸으나 영문 사과문에서 논란을 비꼬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 뭇매를 맞았고, 이후 2차 사과문을 올렸다.

한편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뉴스엔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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