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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어머니의 날 맞아 배지현 아나·부모님과 ‘가족사진’

2018-05-14 15:01:14

류현진이 어머니의 날을 맞아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류현진(31 LA 다저스)은 5월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마더스 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부부와 류현진의 부모님이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류현진의 부모님 앞에 놓인 케이크에는 "박승순 여사님 사랑합니다"는 글이 적혀 있다.


한편 류현진은 지난 3일 사타구니 근육이 뼈에서 미세하게 떨어지는 부상을 당하고 재활 훈련 중이다. 부상 전까지 류현진은 올 시즌 6경기에 등판해 29⅔이닝을 소화했고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12로 맹활약 중이었다.(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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