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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류현진 부친 ‘며느리 배지현 옆에서 함박 미소’

2018-04-17 13:49:07

[샌디에이고(미국)=뉴스엔 이재환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은 4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이 6이닝 3피안타 2실점 9삼진을 기록하는 호투를 보여주었다

배지현 아나운서가 류현진을 향해 박수를 치고 있다.

지난 등판에서 호투한 류현진은 이날 시즌 2승에 도전한다.


뉴스엔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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