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박성현 심경 고백? “적어도 내 마음 아프게 안하잖아”

2018-04-16 12:30:44

▲ 박성현

박성현의 심경 고백인 걸까. 박성현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성현(25 KEB하나은행)은 4월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의 사진과 함께 "가끔 네가 말했으면 좋겠어. 그래도 내 말 듣기만 해도 네가 좋아. 적어도 넌 내 마음 아프게는 안하잖아. 아프지만 마. 그게 네가 나한테 주는 사랑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2017년 올해의 선수상, 신인왕, 상금왕을 석권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낸 박성현은 15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공동 61위로 부진했다.


박성현은 올 시즌 6개 대회에서 톱 10 한 차례, 컷 탈락 한 차례를 기록하고 있다.(자료사진=박성현)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