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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2018-04-14 17:16:01

▲ 가장 왼쪽부터 2018, 2017, 2016, 2015년도 김남주의 모습

▲ 가장 왼쪽부터 2014, 2013, 2012, 2011년도 김남주의 모습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김남주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갑자기 달라진 외모 때문이다. 김남주가 에이핑크로 데뷔한 2011년 이후 8년간의 외모 변천사를 살펴봤다.

에이핑크 멤버들은 4월 13일 서울 중구 광화문 KT 스퀘어 1층 드림홀에서 개최된 ‘2018년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 & KOAFEC’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많은 언론매체가 위촉식에 참여한 에이핑크 멤버들의 근황을 보도했다. 그중 김남주의 사뭇 달라진 외모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성형설’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김남주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를 정도로 화제였다.

에이핑크 소속사 플랜에이 측은 성형설에 관해 “드릴 말씀이 없다”며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그동안 귀여운 매력을 뽐냈던 김남주가 성숙하고 청순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김남주의 얼굴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수술 의혹을 주장했다. 이들은 분위기가 바뀌기 전 김남주만의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을 찾아볼 수 없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화장법의 차이’, ‘분위기가 바뀐 것’이라는 반박의견도 제기됐다. 이들은 설사 김남주가 성형을 했다 하더라도 개인이 해명할 필요는 없다고 반응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데뷔 7주년을 맞아 오는 4월 19일 스페셜 싱글 ‘기적 같은 이야기’를 발표한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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