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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진이길래 부담됐나, 한채아♥차세찌 커플사진 삭제

2018-04-14 15:04:43

[뉴스엔 황수연 기자]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
(31)가 SNS에 올린 글을 삭제했다.

차세찌는 4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이제 5월이면 유부남이고 11월이면 아빠가 되네. 뭔가 감회가 새로우면서 책임을 져야 하는 내 가족을 만드는 것이 남자로서 뿌듯하고 좋은 일인 것 같다"며 배우 한채아와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6년 열애 기간과 함께 애칭, 태명 등을 깜짝 공개했다. 차세찌는 "6년 동안 단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 이런 모든 것들을 할 수 있게 내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똥땡이 5월의 신부. 축복이 아기"라는 글을 덧붙였다. 똥땡이는 한채아, 축복이는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날 아기의 태명.


함께 올린 두 장의 사진에는 차세찌와 한채아의 사랑스러운 커플 컷이 담겨 있다. 이마를 맞대고 있는 사진에서는 행복함이 가득 묻어난다.

14일 오전 차세찌의 글이 기사화가 됐고,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이 오르내리자 결국 삭제했다. 뜨거운 관심이 부담스러웠던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차세찌는 차범근은 해설위원의 막내아들로 차범근 축구교실 팀장을 맡고 있다. 4살 연상인 배우 한채아와 오는 5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사진=차세찌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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