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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이보영-허율, 커플로 맞춘 듯한 여신드레스 [포토엔HD]

2018-04-12 10:19:56

[뉴스엔 윤다희 기자]

배우 이보영과 허율이 4월 1
1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날 tvN 수목드라마 ‘마더’에서 모녀 역할을 맡은 이보영, 허율은 맞춘 듯한 순백의 드레스를 입었다.

한편 ‘마더’는 韓 드라마 최초로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의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마더'는 무관에 그쳤지만 '마더'는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보영, 허율이 칸 시리즈 공식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했고, 만석을 이룬 공식 스크리닝 행사에서는 상영 종료 후 3분여간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뉴스엔 윤다희 dahee@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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