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조지 클루니 17세 연하 아내, 모델 뺨치는 10등신 몸매[파파라치컷]

2018-04-11 08:42:27

[뉴스엔 배효주 기자]

조지 클루니 아내 아말 클루니가
모델 포스를 뽐냈다.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 아내이자 변호사 아말 클루니가 4월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출근하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 속 아말 클루니는 모델 못지않은 10등신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지 클루니와 아말 클루니는 지난 2014년 17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아말 클루니는 지난해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