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포토엔]박성현.이민지 ‘피 말리는 연장 승부에 푹 빠졌어’

2018-04-02 12:17:53

[란초 미라지(미국)=뉴스엔 이재환 기자]

4월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763야드)에서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번째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한화 약 29억9,000만 원) 마지막 4라운드 대회가 열렸다.

이날 박성현.이민지가 박수를 치며 연장전을 관전하고 있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재미 교포 제니퍼 송, 퍼닐라 린드베리(스웨덴)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으로 향했다. 박인비는 연장 4차전에서 린드베리와 파를 기록해 승부를 가리지 못 했고, 연장 5차전은 현지시간으로 2일 오전 8시에 재개된다.

뉴스엔 이재환 star@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