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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장근석, 위험천만 수중 차량 탈출 비하인드컷

2018-03-31 15:38:2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장군석의 연기투혼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김류현/ 연출 남태진) 측은 3월 31일 금태웅(정웅인 분) 일당의 음모로 인해 차량이 물속에 빠지면서 차량에서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백준수(장근석 분)의 모습이 담긴 수중 차량 탈출 스틸을 공개했다.

장근석의 수중 차량 탈출 장면은 지난 2월 20일 경기도 고양시 한 수중촬영장에서 장장 3시간동안 진행됐다. 장근석은 본격적으로 물속에 들어가 진행하는 수중 촬영에 다소 긴장감을 보였다. 특히 차량에서 탈출해야 하는 고난도 장면이었던 탓에 장근석은 차량의 문을 열고 나오는 동선부터 물 위로 올라오는 모습까지 제작진과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촬영을 준비해나갔다.


장근석은 물속에서 계속된 수중촬영으로 인해 체온이 떨어지는 등 고충을 겪었지만, 제작진의 만류에도 대역 없이 직접 장면을 소화해내는 연기투혼을 보였다. 전문 수중 촬영팀과 안전팀, 그리고 제작진의 철저한 준비와 ‘스위치’에 대한 장근석의 각별한 열정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명장면을 완성했다.

제작진측은 “시작부터 물속에 빠지고 기절을 하는 등 수난을 겪는 백준수를 연기하며 장근석도 힘든 촬영을 이어갔다. 그래서 촬영 전 스태프들의 걱정이 컸다”며 “하지만 긴장되는 촬영 현장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제작진을 격려하는 장근석의 프로패셔널한 모습 덕분에 레전드급 장면이 나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씨제스 프로덕션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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