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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2’ 김정화 언니 김효정 “입덧 6개월, 한 달 사이 6㎏ 쪄”

2018-03-15 00:16:24

[뉴스엔 박수인 기자]

김정화와 김효정이 임신 중 입덧 당시를 떠올렸다.

3월 14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2'에서는 김정화, 김효정 자매가 싱가포르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배를 타고 빈탄으로 향했다.

김정화, 김효정은 배멀미에 대해 "그래도 입덧할 때만큼은 아니다. 남자들은 입덧이 어떤 느낌인지 모를 거다. 6개월동안 멀미가 계속 지속되지 않나"고 말했다.

김효정은 "6개월간 매일같이 멀미를 했는데 한 달 사이에 6kg가 쪘다. 병원에서도 검사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했었다"고 털어놨다. (사진=SBS '싱글와이프2'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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