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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장다사로.김효재 ‘이명박 사저로 들어가는 측근들’

2018-03-14 09:39:45

[뉴스엔 표명중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3월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을 출발 서울 중앙지검으로 출발했다.

이날 장다사로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왼쪽)과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이명박 사저로 들어가고 있다.

이 전 대통령 혐의는 110억원대 뇌물과 직권남용,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등 20개가 넘는다.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는 헌정사상 5번째로 이뤄지는 전직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다.

뉴스엔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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