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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측 김영우 의원 “정치적 비극 일어나선 안돼”

2018-03-14 08:46:3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 측 김영우 의원이 정치보복을 주장했다.

자유한국당 김영우 의원은 3월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취재진에게 "문재인 정권은 MB 전 대통령을 검찰청 포토라인에 세우기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고 주장했다.

김영우 의원은 "문 정권은 오늘 그 치졸한 꿈을 이뤘다"면서도 "내가 오늘 이 자리에서 정치보복, 적폐청산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 이 자리에서 정치보복 이야기 한들 바위에 계란치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쨌든 이같은 정치적인 비극은 앞으로 더이상 일어나서는 안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이명박 전 대통령/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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