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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필요없다” 이동욱♥수지, 그땐 미처 몰랐던 썸 조짐

2018-03-14 06:10:01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동욱과 수지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3월1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주를 뜨겁게 달궜던 이동욱과 수지의 열애설을 다뤘다.

이동욱과 수지는 최근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이 됐다. 지난 3월 9일 양측은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인연도 재조명되고 있다.

이동욱은 7년 전 인터뷰에서 "어떤 여자한테 끌리냐"는 질문에 자신의 미래도 모르고 "대화가 잘 통하면 좋다. 내 이야기를 잘 받아주고 내가 어떤 얘기를 했을 때 잘 웃어주는 사람이 좋다"고 답했다.

당시 나이 18세 수지의 경우 한 인터뷰에서 "나이 차이는 몇 살까지 극복할 수 있냐"는 질문에 "사랑한다면 나이는 필요없다고 생각한다"고 쿨하게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동욱과 수지의 나이 차이는 13살이다.


두 사람은 직접 만나는 일도 있었다. 무려 6년 전 두 사람은 SBS '강심장'에서 처음 만났다. 지난 2012년 10월9일 방송된 '강심장'에서 수지는 직접 그린 캐리커처를 MC였던 이동욱에게 선물했다. 이에 이동욱은 큰 감동을 받았고 수지는 부끄러워했다. 이후 수지는 이동욱을 이상형이라 밝히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당시 MC 붐은 "신인 때 토크쇼나 이런데서 이상형 얘기한 게 나중에 결과물이 되면 큰 자료가 되고 애인이 된다"고 예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현실이 됐다.

그런가하면 지난 2012년 연말 유재석과 함께 SBS 연예대상 신인 MC상 시상을 맡은 수지는 수상자인 이동욱의 이름을 호명한 뒤 직접 꽃다발을 건네기도 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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